광주광역시교통문화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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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녹색어머니연합회, 제11회 광주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 촉진대회 개최

광주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 ‘제11회 광주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 촉진대회’가 7일 오전 10시 광주시교육청 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광주녹색어머니연합회는 94개초등학교 학부모 9,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지도 및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한창훈 광주경찰청장,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손해보험협회·교통문화연수원 관계자 및 광주녹색어머니연합회원들이 참석했다.

문영훈 부시장은 축사에서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깝다.”며 “횡단보도에서 파란불이 깜박거릴 때 뛰지 말고 다음 보행신호를 기다릴 것.”을 주문했다.

이어 “횡단보도가 우회전을 막 했을 때 설치돼 있는 구조적인 문제점도 우리 공공기관에서 개선토록 하고, 불가피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초동대처를 잘해서 사망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5개구를 돌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점검을 한다. 그 때마다 녹색어머니회가 여름철 무더운 날씨, 겨울철 추운 날씨 가리지 않고 등하교 교통안전 봉사를 하고 계셨다.”며 “어린이는 걸어다니는 빨간 등이다. 교육청과 경찰청, 유관기관들이 해야할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역할을 최일선에서 감당하고 계시는 녹색어머니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아름 기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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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넘치는 익사이팅 도시로"…광주 관광공사 출범식

(광주=연합뉴스)광주 관광공사는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익사이팅 광주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출범식에는 관광 마이스(MICE) 업계와 대학,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FC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 방송인 전현무·박나래·이장우·양세형·장도연 등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했다.

공사는 광주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관광 마이스 통합 플랫폼이라는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꿀잼 도시' 광주를 구현하기 위한 3대 경영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조직 개편, 사업 구조 조정, 노사 화합 문화 구축 등 경영 자립에 나서고 사업 다양화와 지역 관광 생태계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단순히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관광재단 두 조직이 하나 된 것을 넘어 무한대의 가능성을 펼칠 더 큰 조직으로 탄생했다"며 "문화·예술·스포츠·맛과 멋과 의의 도시 광주 스토리를 기반으로 꿀잼 광주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은 "광주 관광 발전을 선도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고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광주를 실현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아름 기자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18138800054?input=1195m